#8 독일의 대중교통 이용시 표의 “구멍”은 필수!!

Posted: February 28, 2013 in German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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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작년에 독일에 여행왔던 때에 찍었던 것들로 표에 찍는 스탬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위해 올려본다.
아무리 표를 잘 샀어도 구매 후 스탬프로 구멍을 뚫지 않으면 안된다. 아마 무임승차의 개념과 비슷하게 걸리는 것 같다. 난 아직 초보 프랑크푸르터이므로 정확하게 설명은 못하겠다. 확실한 건, 안걸리면 괜찮지만 걸려버리면 억울해도 소용없다는 거. 표 사면 버스는 저 빨간 기계에, 지하철은.. 어디에 찍더라? 헉!
암튼 인증구멍(?) 이 필요하다는 것.

그나저나 이렇게 포스트를 올려두고선 나중에 외출할 때 또 우왕좌왕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독일에서 생활하면서 알게된 새로운 사실은.. 우선 프랑크푸르트에는 스탬프를 찍는 표가 없다는 거.. 뮌헨에서도 트램역말고 역사 안에서 표를 구매하면 날짜가 자동으로 찍혀서 나온다는 거… 그리고 도시마다 시스템이 조금씩 달라서 표를 찍는 곳도 있고, 안찍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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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Suelki says:

    시스템은 우리나라가 짱이오
    독일에 제안좀 해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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