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프랑크푸르트에서 Anmeldung 하기 & 오늘의 점심

Posted: March 5, 2013 in Germany life

오늘은 안멜둥하러가기가 내 주요 계획!! 근데 어디서 해야하는 지 몰라서 반친구한테 물어봤다. 초보반이라 그런지 역시!! 어디서 안멜둥하는지 아는 친구가 있었고, 금상첨화로 안멜둥하는 암트가 울 학원 근처에 있다는 거!

안멜둥이란 거주지등록을 하는 것을 말한다. 무비자로 온 나같은 사람에겐 비자를 받기 위한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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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l strasse 3 이라고 또 친절하게 떡 하니 붙어있다. ㅋㅋ

그나저나 오늘 프랑크푸르트 진짜 날 참 좋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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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근처에서 안멜둥하실분을 위하여 주소와 오픈시간 투척!!

Zeil Strasse에 있다. 오늘 도착하니까 1:13분이었는데 문닫는 시간은 1:30분!! 잽싸게 뛰어들어가 레지던스 등록하러왔다고 그랬더니

2층으로 가란다. 번호표 받아들고 2층으로 올라가서 1분도 채 안기다렸는데 바로 내 차례.

바로 담당직원에게 헐레벌떡 뛰어가서 여권보여주고.. 이래저래 여러자료 챙겨갔는데 결국 필요했던 건 내 여권뿐이었다. 하하.

안멜둥에 걸린 시간은 5분도 채 되지 않았음. 자 그럼, 이제 모든 서류가 갖춰졌으니 내일은 비자를 신청하러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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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처음 사귄 에콰도르 친구와 함께 암트구경을 하고 광장에서 식사를 했다. 그냥 별거 없었고 햇볓이 너무 좋아 길가에서 식사한 김에 사진 또 투척해본다. 서빙하는 친구가 참 유쾌한 가게였지. 농담도 잘하고. 약간 훈훈하게 생기기도. 무의식적으로 팁을 듬뿍 주고 있는 나를 발견. 아이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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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yum says:

    훈남이 있는 곳에 돈이 따르나니….ㅋㅋㅋㅋ 본능이다 그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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