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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sen주 근교 도시 여행하기

#85 Limburg, Runkel
http://t.co/avLd7Bgy6X

#26 뤼데스하임 – Rüdesheim am Rhein http://t.co/2Oq77Irbk3
# 34 Kloster Eberbach & Schloss Vollrads http://t.co/idmsLQ71Aw
(26,34는 매우 가깝다 )

#30 뷔딩엔 – Büdingen Mittelalterfest http://t.co/sRhaS96y6B

프푸 맛집 : #64 프랑크푸르트 맛집 Wolffhardt를 소개합니다 http://t.co/7bsKvCNO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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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에서 Hanau 방향으로 45분간 운전해서 가면 갈 수 있는 그 곳 (물론 기차로도 가능), 뷔딩엔. 시골이라서 프푸에 사는 독일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이다. 주로 프푸 토박이들만 아는 곳이라고나 할까?

6월 말인가 7월초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뷔딩엔에서 중세축제가 열려서 놀러갔었다. 본 소감은 대 만족!! 깨알같은 체험 장소들과 원한다면 옷을 빌릴 수 있는 서비스까지.. 옷빌리면 입장료가 4유로다. 보통 이런 축제에서 손수 옷을 입어주면(?? 꼭 입을 필요는 없는데, 더 활기찬 축제를 위해서 손님들이 옷을 빌려서 입는 것이므로.. 주최측에서 옷 제공) 입장료 무료인데 여기는 1유로 깎아줬다.

중세축제… 하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들이 다 있으며 먹을거리, 마실거리, 즐길거리 .. 그리고 놀라운 것은 축제기간동안 진짜 중세사람처럼 거기서 사는 사람들도 있다. 돈을 얼마 내고 신청하는 것이라는데, 진짜 중세인처럼 입고 중세인들이 살았던 것처럼 기구를 갖춰놓고 산다. 매우 신기하다.

축제내내 지루할 틈이 별로 없었으나, 많이 걸어서 좀 피곤했던게 조금 힘들었다. 그래도 중세식으로 먹을거리 만드는 모습이 참 신기하기도 했고, 중세옷을 입은 사람들 속에 있으니 마치 영화나 드라마속에 들어간 기분이라 재미있었다.

내년에도 하겠지? 내년에도 하면 갈거다. 내가 갔던 유럽축제중에서 가장 재밌었던 축제였으니..:)

the entrance fee was 5€ during the day.

http://www.mittelalterfest-bueding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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