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In Pudong airport, Shanghai

Posted: November 9, 2013 in German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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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에서 China eastern 항공을 타고 상해에 왔다. 별 기대없이 동방항공을 탔는데 웬걸, 생각보다 좋았다

20131109-105006.jpg

여러번 비행기를 타봤지만, 뱅기안에 usb 잭을 꽂을 수 있는 뱅기는 이번이 처음! 나는 랄라라 핸드폰을 충전했는데, usb를 직접 꼽아서 ebook을 읽는 것도 가능한 듯 했다. 어쨌거나 프푸시간으론 낮과 밤동안 뱅기를 탔기에 영화를 거의 5편 본 것 같다. 그렇게 깨어있다가 잘 시간이 된 지금, 상해는 막 아침이 된지라 잘 수가 없다. 피곤하고 졸려서 매우 힘든 상태! 참고로 유럽국제선 -한국노선은 확실히 짐 2개를 부칠 수 있다.
푸동공항에 딱히 뛰어난 건 없는데 무료 wifi와 핸드폰 전력충전이 된다는 점이 매우 큰 장점이다.

아참 그리고 한국 식당이 있는데 오전 8시 반 이후로 모든 메뉴 주문이 가능. 그 전엔 간단한 메뉴만… 아무튼 지금 매우 졸리고 피곤한 상태이므로 더이상의 멘트는 그냥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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