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pril, 2014

이름 : Tasquinha da Jacinta
위치: http://www.yelp.de/biz/tasquinha-da-jacinta-frankfurt-am-main-3

Goldsteinstr. 227? 235?,  60528 Frankfurt am Main
 ( 위치 링크Link )

가는 법: Niederrad Bürostadt 역에 트램 12번이나 19번을(Schwanheim방향) 타고 가서 내린다. 내려서 바로 그 방향으로 쭉 걸어가면 된다. 오른쪽에 네슬레가 보이고 거기를 지나쳐서 가면 한국 영사관이 있는 건물도 있고 거기도 지나서 오른쪽에 보이는 풀 숲으로 들어가면 바로 입구부터 식당 이름(Tasquinha da Jacinta)이 적혀있다. 팻말보고 잘 찾아 들어갈 것. 주말 농장(?)들이 모여있는 한 가운데에 있어서 가는 동안 시골 냄새가 엄청 난다. 밑의 지도를 잘 보면 빨간줄이 오른쪽으로부터 시작되는데 오른쪽 점은 트램 내리는 곳이고 왼쪽 점은 그 식당이 있는 곳이다. 풀 숲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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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에서 내리면 바로 여기 보이는 길로 따라 간다. 오른쪽 노란 팻말을 보면 슈반하임 가는 길이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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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닌 것 같지만 이 길이 맞다. 길따라 쭉 풀이 우거진 곳으로 간다.

Bildschirmfoto 2014-04-27 um 19.05.33

나무 옆에 보이는, 오른쪽 하얀 직사각형, 저기가 간판이다.Bildschirmfoto 2014-04-27 um 19.05.58

 

Öffnungszeiten 오픈 시간:  이거 매우 중요하다. 여기 주말에만 문을 연다!! 음식 시키면 시간도 무척 오래 걸리는데 그래도 기다리는 보람이 있다

Mo. Geschlossen  
Di. Geschlossen  
Mi. Geschlossen  
Do. Geschlossen
Fr. 17:00 – 00:00  
Sa. 12:00 – 00:00  
So. 10:00 – 22:30

Weitere Geschäftsinformationen

  • Lieferservice 배달안됨
    Nein
    Kreditkarten akzeptiert   신용카드 안됨
    Nein
    Dress Code 
    Leger
    Alkohol  오직 맥주나 와인
    Nur Bier & Wein
    Sitzplätze im Freien  우리는 예약하고 갔는데… 사실 굳이 예약안해도 될 듯 하다. 자리가 텅텅 비어있었음.
    Ja

 

우리가 먹었던 음식 사진을 올려본다. 포르투갈 음식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나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것 같다. 포르투갈 현지인이 인정한 포르투갈 본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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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었던 메뉴는 해산물 들어간 국밥 같은 거였는데 매우 맛있었다. 그 날 우리가 시킨 음식 중에 가장 맛났음. 다만 2명 이상만 가능하다는 거. 아래 메뉴에 보면 Arroz de Marisco라고 있는데 그게 바로 내가 먹었던 메뉴.  그외에 위에 보이는 음식사진들 중에 꼴뚜기 비스무리한 튀김도 매우 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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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별 의미 없는데… 포르투갈 식 그릇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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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이 페이지는 내가 경험한 만큼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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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푸서 가볼만한 근교도시들을 그림에 표시하였으며, 빨간줄타고 내려가면 하이델베르크로 가는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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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프푸 및 헤센 Regional Bahn Fahrplan의 원본은 여기에서 가져왔다.

http://www.rmv.de/linkableblob/de/12980-70914/data/rmv-schienennetzplan.pdf

헤센주를 2명 이상 하루종일 여행한다면 헤센티켓을 추천한다. 헤센주 전체 여행가능하며 ICE, IC 를 제외하고 RMV적힌 교통수단(거의 모든 라인마인지방 교통은 다 여기에 포함됨)을 다 탈 수 있다. 물론 다른 도시 안에서 에스반, 우반,버스나 트램등의 교통수단도 이용가능하다.

Schönes Wochenende티켓은 안써봐서 모르겠다. 그냥 주말밖에 안되는 거 말곤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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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림부르크, 룬켈 Limburg, Runkel          http://t.co/avLd7Bgy6X

#90 카셀 Kassel ( 프푸 근교 도시) http://t.co/R6yyh2ZBRj

#92 Langen에 있는 레스토랑 Scheuer im Mühltal & Apfelwein Tour
http://t.co/eAot32DdPg   — 랑엔과 드라이아이히는 지도에 표시된 하이델베르크 방향 ( 다름슈타트 방향)으로 가면 있다.

#26 뤼데스하임 – Rüdesheim am Rhein http://t.co/2Oq77Irbk3
#34 Kloster Eberbach & Schloss Vollrads http://t.co/idmsLQ71Aw
(26,34는 매우 가깝다 )

#30 뷔딩엔 – Büdingen Mittelalterfest http://t.co/sRhaS96y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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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푸 맛집 :
#64 프랑크푸르트 맛집 Wolffhardt를 소개합니다 http://t.co/7bsKvCNOVS

Pak Choi :  Elbestraße에 있다. 정통중국식당 : http://www.yelp.de/biz/pak-choi-frankfurt-am-main
PAK CHOI Chinesisches Restaurant
주소: Elbestraße 12, 60329 Frankfurt am Main
전화번호:069 78988418
영업시간:
월요일 오전 11:30 ~ 오후 3:00, 오후 5:30~11:00
화요일 오전 11:30 ~ 오후 3:00, 오후 5:30~11:00
수요일 오전 11:30 ~ 오후 3:00, 오후 5:30~11:00
목요일 오전 11:30 ~ 오후 3:00, 오후 5:30~11:00
금요일 오전 11:30 ~ 오후 3:00, 오후 5:30~11:00
토요일 오후 5:00~11:00
일요일 오전 11:30 ~ 오후 3:00, 오후 5:30~11:00

Solzer : 정통 헤센식 식당 http://www.solzer-frankfurt.de/

#93 프푸 맛집: 포르투갈 식당 Tasquinha da Jacinta 

– 그외에  나는 Urbankitchen을 좋아한다.

-프푸에 있는 태국식 레스토랑은 대부분 다 맛나는 듯 하다.

– 여긴 그냥 가볍게 갈 만한 Pizzeria : Al Terrazzino – Nordend-Ost
(http://www.yelp.de/biz/al-terrazzino-frankfurt-am-main)
#65 프랑크푸르트의 맛나는 Pizzeria를 소개합니다 http://wp.me/p2TBDz-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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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편 검색하려면 필요한 웹사이트 : http://www.bahn.de/p/view/index.shtml
http://www.rmv.de/de/
위 웹사이트에 앱도 있다.
#11 프랑크푸르트에서 길 찾을 때 내가 쓰는 앱 http://wp.me/p2TBDz-cg
#9 The first party night! 그 이야기 첫번째! http://wp.me/p2TBDz-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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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DB홈피나 앱에서 Runkel & Limburg 검색해서 가기

도이치반 링크에서 출발역에 Frankfurt (main) Hbf / 도착역에 Limburg(Lahn) or Runkel 치면 된다. 림부르크에서 룬켈까지는 출발역, 도착역에 각자 이름을 쓰면 되겠다. 룬켈에서 프푸까지는한 번 갈아타야 하는데 — 예를 들면… 아래의 표와 같다. 위의 지도를 보면 Giessen(기센)이라는 곳이 있는데 룬켈에서 거기까지 기차타고 가서 다시 프푸 중앙역까지 갈아타야 한다. 이렇게 타면 재수 없으면 약 2시간 10분, 재수 좋으면 약 1시간 20분 걸리겠다. 그러나 헤센티켓으로 ICE, IC를 탈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탈 수가 없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나냐 하면.. 기차 연결 시간을 잘 못맞추면 역로또를 맞는 수밖에 없다로 설명할 수 밖에…. 그러므로 출발 전에 미리 DB Bahn 웹사이트에서 교통편 검색을 하고 계획을 잘 짜서 가길 바란다. 어차피 두 곳 합쳐서 하루면 충분히 볼 수 있으므로 아침 일찍 출발해서 저녁에 돌아오면 딱 좋다. 기차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뭐 딱히 시간 걱정은 안해도 될 듯….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보통 얼마인 지 안나온다. IC, ICE가 아닌 이상 가격이 안나온다. 그 이유는… 글쎄????? 어차피 역에서 표 살때 찍어보면 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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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의 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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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프랑크푸르트 본하임 주말장  Bornheim Wochenendemarkt http://wp.me/p2TBDz-uc

중앙역에서 급히 복사해야할 때 :
#16 프랑크푸르트에서 복사하기 http://wp.me/p2TBDz-j9

프푸 여행 팁 – 매달 마지막 토요일은 박물관 공짜로 가는 날!! http://wp.me/p2TBDz-vg

#60 Frankfurt am Main 공항 무료와이파이 이용하기 http://wp.me/p2TBDz-C2

독일 오기 전 독어를 약간이나마 배워두고 싶다면… #82 혼자 독일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추천 사이트 http://wp.me/p2TBDz-JM

#45 Frankfurt에서 스마트폰 수리하기 http://wp.me/p2TBDz-xM

#69 프랑크푸르트에서 소개하고 싶은 독일인들 – 번역 및 웹페이지 제작 http://wp.me/p2TBDz-FI

#94 독일 교통수단을 이용하다 물건 분실 시 찾아가는 곳 ( 프랑크푸르트 ) http://wp.me/p2TBDz-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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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푸에서 학생/유학준비/어학비자를 받기 위해 해야할 일 몇 개.

#21 프랑크푸르트 Ausländeramt에 가다 http://wp.me/p2TBDz-od

#13 프랑크푸르트에서 Anmeldung 하기 & 오늘의 점심 http://wp.me/p2TBDz-dl

#57 똥줄타는 비자연장기 http://wp.me/p2TBDz-Bx

#52 오늘 내가 알게된 것 –  변경된 독일 워킹홀리데이 규정 http://wp.me/p2TBDz-z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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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내 다른 도시
#22 Hannover CeBIT 후반전       http://wp.me/p2TBDz-os

#86 뒤늦은 로텐부르크 Rothenburg 1박 2일 여행 후기       http://wp.me/p2TBDz-LW

#42 Rothenburg 숙소 추천 – Dorfmühle http://wp.me/p2TBDz-x3

#48 어느 날 뮌헨에서… http://wp.me/p2TBDz-y7

#27 Oktoberfest http://wp.me/p2TBDz-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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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여행

#29 Sweden on May – Schweden im Mai ( 스크롤의 강력한 압박…) http://wp.me/p2TBDz-qH

# 36 프라하 Prague ( Praha ) http://wp.me/p2TBDz-uK

#50 스페인 메리다(Mérida)에 가다! http://wp.me/p2TBDz-z0

Shanghai에서 가 볼만한 식당 http://wp.me/p2TBDz-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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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이 끝나는 날이 올까…?

Posted: April 23, 2014 in Korea
Tags: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후 감정이 너무 심하게 동요되어 매일같이 울었다. 사망자들이 죽어가면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에 대한 안타까움, 가족을 잃은 그들의 아픔, 아무리 파헤쳐도 끊임이 없는 비리, 공감능력 떨어지는 소시오패스 미친 정치인과 미친 기자 및 미친 일반인들의 작태, 고질적인 안전불감증 및 정부의 무능함, 제대로 돌아가는 게 없는 구조상황, 부실한 대처, 상황설명 및 피해자 가족에 대한 지원 등이 명확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기만 하는 한심한 정부 그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함… 이 모든 것들이 너무 날 화나게 만들어 요 며칠 제정신이 아니었다. 신문을 읽지 않고 뉴스를 보지 않으리라 다짐하다가도 어느새 신문을 읽고 있다. 더이상의 희망이 없을 것 같지만 0.01%희망이라도 놓치고 싶지 않아 화내고 울고 짜증내면서도 뉴스를 읽는다. 독일에 있는 내가 이런데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슬플까… 대한민국의 집단우울증. 내가 이런 비리로 가득차고 엉망진창 부실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게 너무 부끄럽고, 이런 시스템에서 살아갈 상상만해도 덜컥 겁이 난다.

까도 까도 새로운 속살이 드러나는 양파처럼 까도까도 비리가 나오는 대한민국. 내가 태어난, 내가 자라난, 내 나라가 너무 싫어진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가 아니고 “비리공화국 대한민국에도 봄운 오는가” 인 것 같다. 정말 우리가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 이 썩어빠진 나라에서….

세월호 유가족 울리는 논란의 말말말 “국민이 미개하니까…시체장사 한두 번 당해봤나” [인포그래픽] http://www.visualdive.co.kr/세월호-유가족-울리는-논란의-말말말-국민이-미개/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03871859724495&substory_index=0&id=38913345786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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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근교도시도 보려면 여기로. (Hessen (프랑크푸르트 있는 주) 근교도시 여행 http://t.co/uTANO3BTe3 )

자연속에서 식사를 해보고 싶다면… 해센주 랑엔에 있는 Scheuer im Mühltal도 좋은 선택이다. Scheuer im Mühltal( http://scheuer-im-muehltal.de/)은 저렴한 곳이고 바료 옆에 붙어있는 Merzenmuehle은 비싼 곳이다. (http://www.merzenmuehle.de/)
나는 이번 부활절에 Scheuer im Mühltal에서 식사를 했는데 꽤 괜찮았다. 부활절에 맞춰 미리 예약하고 부페식 식사를 했는데 한 사람당 27€이며 음료수는 따로 구매해야 한다. 우리나라 부페랑 비슷한 가격인데 음식 가짓수가 적지만 자연속에서 먹을 수 있다. 크리스마스때는 아마 훨씬 더 비쌀 거라 한다. (대략적인 가격표는 여기에…http://scheuer-im-muehltal.de/images/BUFETVORSCHLAEGE%2013Scheuer.pdf). 여기서 압펠바인 투어도 하는 듯 한데 밑에 소개한다. 사진에는 Merzenmuehle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Scheuer im Mühltal 사진이다. 바로 옆에 있어서 그런지 앱이 자꾸 엉뚱하게 인식해버려 사진 속에 이름이 잘못 들어갔다. 안타깝게도 여기는 차 없으면 어떻게 가는지 잘 모르겠다. 자연을 만끽하고 싶으면 Dreieich-Dreieichenhain역에서 걸어가도 되지 싶은데… 암튼 밑에 소개한 압펠바인 투어는 걷는 투어이므로 걱정마시라… 이 투어에서 들리는 곳 중 하나가 Scheuer im Mühltal인데 , 그럼 충분히 걸을 만 하지 않을까?

 

이름:  SCHEUER IM MÜHLTAL
Koberstädter Straße 204
63225 Langen
Tel. 06103/92 8888

MAIL : scheuer1@aol.com

문여는 시간

Täglich 매일: 15:oo bis 23:3o 
Sonn- und Feiertag 일요일과 공휴일: 11:oo bis 23:3o
Donnerstag 목요일: Ruhetag 쉬는 날 (Feiern nach Absprache)
April bis Oktober kein Ruhetag 4월부터 10월까지는 쉬는 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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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ver Morgenstern Apfelwein Wanderung (Langen – Dreieich 압펠바인 투어 )
압펠바인 투어를 하고 싶다면… 5월 29일부터 시작하며 3시간 걸리는 투어가 있는데 종이에 보면 Langen 역에서부터 출발한다. 이 투어대로 다니면 자연 속을 마음 껏 거닐 수 있다.
참고로 Wanderung은 도보여행을 뜻한다
http://www.langen.de/c460/m222/d2912/default.html?paginationvkdb=5
http://www.langen.de/leseobjekte.html?id=33560o

Frankfurt am Main(이하 FFM)에서 랑엔까지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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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엔도 해센주에 속한다. Sbahn은 수 많은 역을 거쳐야 해서 좀 더 오래 걸리며 Regional Bahn은 중간에 안거치고 바로 오는 거라 10분 가량 걸린다. 가격은… 역에서 표 살 때 찍어보시라 아마 편도로 10유로 이하이지 싶은데..

—————————————————————————————————- 여기는 압펠바인 투어 사진. 랑엔과 드라이아이히 등을 도는데 투어에서 어디로 지나가는 지는 선과 알파벳을 따라가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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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sel외 다른 근교도시를 보려면 여기로. (Hessen (프랑크푸르트 있는 주) 근교도시 여행 http://t.co/uTANO3BTe3 )

헤센주에 가볼만한 도시 카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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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지도에서 위쪽을 보면 있다. 프푸에서 운전해서 가면 약 두시간에서 두시간 반정도 걸리는 듯하다. 기차로도 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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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시간은 별 차이 안나고 환승할 필요없는 Regional bahn을 추천한다. 카셀 시내 중심가도 보고 Wilhelmshöhe Schlosspark로 가려면 Kassel Hbf에 내려서 둘러보면 되겠다.
우리는 중심가는 거의 안보고 (부활절이라 거의 문닫음) 바로 Wilhelmshöhe Schlosspark로 갔는데 차가 없을 경우 또 트램을 타야한다. Wilhelmshöhe Schlosspark안에 호텔이 있는데, 그 호텔에서 Wilhelmshöhe Schlosspark가는 길의 설명을 여기에 캡쳐한다.
(Source : http://www.schlosshotel-kassel.de/img/file/ImageflyerWebengl20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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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1번타고 바로 갈 수 있다. 가장 끝 Wilhelmshöhe ( park) 역으로 가면 된다.
Tram 시간 및 역에 대한 표 : http://www.kvg.de/fileadmin/kvg-ks/dokumente/Fahrplan/Fahrplanbuch/001.pdf

카셀 기차가 가는 역에 Kassel HBF(Hauptbahnhof) 와 Wilhelmshöhe Bf(Bahnhof)가 있다. Kassel HBF에서 Wilhelmshöhe ( park) 로 가려면 Königplatz역에서 환승해야 한다. 물론 다른 환승방법도 있겠지만 예시로… DB navgator아니면 RMV 앱으로 검색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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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편 검색하려면 필요한 웹사이트 : http://www.bahn.de/p/view/index.shtml
http://www.rmv.de/de/

위 웹사이트에 앱도 있다.
#11 프랑크푸르트에서 길 찾을 때 내가 쓰는 앱 http://wp.me/p2TBDz-cg
#9 The first party night! 그 이야기 첫번째! http://wp.me/p2TBDz-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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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카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거기가는 방법( http://www.kassel.de/kultur/sehenswuerdigkeiten/Bergpark/17087/index.html )

Besuchen Sie den Bergpark Wilhelmshöhe mit öffentlichen Verkehrsmitteln. So können Sie auch die Wasserspiele bequem genießen – und schonen die Umwelt.

Vom 1. Mai bis 3. Oktober ist das Angebot ausgeweitet.

Auch zu den beleuchteten Wasserspielen – jeden 1. Samstag im Monat von Juni bis September – werden zusätzliche Fahrten angeboten.

Von der Innenstadt zum Herkules 시내에서 헤어쿨레스까지. (헤어쿨레스는 공원 안에 가장 높이 위치한 건물)
In der Wasserspielsaison fahren mittwochs, sonn- und feiertags die Trams der Linie 3 zwischen 12.00 Uhr und 15.00 Uhr im 15 Minuten-Takt von der Innenstadt zur Endhaltestelle Druseltal. Dort haben Sie direkten Anschluss an die Buslinie 22 zum Herkules.

Vom Bergpark zurück zur Innenstadt Wilhelmshöhe 공원에서 시내까지
Die Trams der Linie 1 fahren zwischen 15.00 Uhr und 17.00 Uhr alle 15 Minuten von der Haltestelle Wilhelmshöhe (Park) zur Innenstadt.

Vom Schloss (Wilhelmshöhe 성에서)zum Herkules(헤어큘레스까지)
Der Bus 23 fährt mittwochs, sonn- und feiertags um 16.25 Uhr von der Haltestelle Schloss Wilhelmshöhe über die Haltestelle Druseltal zum Herkules. Dies erspart allen Gästen, die zu Fuß dem Lauf des Wassers gefolgt sind, den Weg berghoch zu ihrem am Herkules abgestellten Pkw.

Vom Bahnhof bzw. Park Wilhelmshöhe(Wilhelmshöhe 역이나 공원, 혹응 둘 다에서) zur Löwenburg(뢰벤부어크까지)
Von ca 9.00 bis 19.30 Uhr pendelt mittwochs, sonn- und feiertags alle 30 Minuten die Bus-Linie 23. Sonn- und feiertags fahren diese Busse zwischen 11.04 Uhr und 16.04 Uhr von der Haltestelle Bahnhof Wilhelmshöhe zum Schloss Wilhelmshöhe, dem Aquädukt, der Plutogrotte, dem Steinhöfer-Wasserfall zur Löwenburg bis zur Kurhaus- und der Brabanter Straße.

Außerhalb dieser Zeiten sowie mittwochs fahren die Busse der Linie 23 ab der Endstation Wilhelmshöhe (Park). An allen anderen Tagen fährt ein AnrufSammelTaxi (AST) (콜택시) auf der Route der Linie 23.

———– Bergpark Wilhelmshöhe 안의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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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전 사진들 : http://www.storehouse.co/stories/g4kb-schlosspark-wilhelmsho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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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sen주 근교 도시 여행하기

#85 Limburg, Runk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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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뤼데스하임 – Rüdesheim am Rhein http://t.co/2Oq77Irbk3
# 34 Kloster Eberbach & Schloss Vollrads http://t.co/idmsLQ71Aw
(26,34는 매우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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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푸 맛집 : #64 프랑크푸르트 맛집 Wolffhardt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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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사보고 너무 가슴이 아파서 글을 쓸까 말까하다가 컴을 켰다. 처음 이 소식을 접한 날 너무 놀라서 밤새 기사 검색하느라 두시간 반 자고 학교에 갔다. 아침부터 독일 라디오에서도 계속 세월호 이야기가 나오고 팟캐스트 뉴스를 들어도 세월호 이야기가 나오고…동영상도 엄청 뜨고 난리다.
너무 슬픈 뉴스이다보니 한국에 계신 부모님은 차마 읽으실 수가 없어서 뉴스를 안본다 하셨고 나는 틈만 나면 뉴스를 보다보니 지하철 내에서 눈물 글썽, 집에 가는 길에 아무도 없을 때 혼자 소리내서 울며 집에 왔다.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뉴스 검색했더니 단원고 교감이 혼자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에 자살을 했단다. 나는 또 이불 안에서 또 울고.. 모든 상황이 너무 가슴아프다. 종교는 없지만 신께 기도하면서 내 행복을 나눠줄테니 그들을 살려달라고 빌었다.
한국의 노후한 선박시스템, 노령화될 수 밖에 없는 선원구조, 어정쩡한 안전관리 시스템, 미흡한 응급대처 시스템… 말하자니 정말 입만 아프다. 선장이라는 사람은 나이가 거의 70이 다 되었던데 손주뻘 되는 아이들을 그렇게 가둬두고 버려두고 싶었을까? 나는 ..나쁘지만… 저 사람이 고통스럽게 사형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봤다. 그리고 핵심 승무원들.. 죽으라는 이야긴 아니지만 최소한의 응급조치는 시켜두고 갔어야 하는 거 아닌가?

무엇이 어떻게 되었든 간에…. 현 시점에서는 최대한 많은 생존자들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 우리가 구하러 가고 있으니 부디 힘내서 살아남아있길 바란다. 어른들이 어린 학생들을 지켜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다….

이하 독일 뉴스에서 대서 특필한 기사를 올려본다. 4월 18일 기사

우선 Handelsblatt , 한국에서까지 유명한 언론은 아니지만 올려본다
Quelle: http://www.handelsblatt.com/panorama/aus-aller-welt/wrack-der-sewol-bergungsarbeiten-in-suedkorea-gehen-weiter/97806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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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지 기자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 – B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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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에 대한 동영상 – Bild
Schiffsunglück vor Südkorea: Kapitän ließ Schüler einfach im Stich – Staatsanwalt fordert Haftbefehl gegen Kapitän – News Ausland – Bild.de http://www.bild.de/video/clip/faehrunglueck/jetzt-spricht-der-kapitaen-der-ungluecksfaehre-35603252.bild.html&lang=de

교감선생님 자살에 대한 기사도 떴다. 그도 한 가정의 가장일텐데, 어찌 살아남은 것을 탓할 수 있을까? 살아남은 것은 잘못이 아니다. 원망스럽겠지만 원망을 받아야할 대상은 아니다. 이 사태가 그의 잘못은 아니니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p Online의 기사:
http://www.rp-online.de/panorama/ausland/sewol-unglueck-vor-suedkorea-haftbefehl-gegen-kapitaen-lehrer-erhaengt-aid-1.418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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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hulferien.org/iCal/

여기 들어가면 매 해 각 주마다의 Ferien, Feiertage가 나와있다. 내가 사는 주의 년도를 두번 클릭해보자. 매우 간단히 스마트폰 달력에 독일 공휴일을 넣을 수 있다.

꼭 Feiertage를 선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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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utschland

Quelle : http://www.haz.de/Hannover/Aus-den-Stadtteilen/West/Stadtwerke-Mitarbeiter-parken-Strassen-zu

독일에서는 대부분 길가에 이렇게 주차한다. 우리나라처럼 건물에 주차장이 딸려있는 곳은 거의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거의 대부분 후진 주차를 해야 하는데, 독일은 길가에 주차하다보니 평행주차가 대부분이며 가끔씩은 전진 주차를 한다. 후진 주차는 정말 가끔가다 보인다.

이걸 독일어로 표현못해서 끙끙거렸는데 독일은 180도로 주로 주차하고, 한국은 90도로 주로 주차하는 거란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표현을 써본 적이 없어서 상상도 못했는데, 그 차이점을 의외로 쉽게 표현할 수가 있다.

Quelle: http://madecar.co.kr/bbs/board.php?bo_table=mdc_free&wr_id=352&page=3

180도 주차..

Rückwärts Einparken in eine parallel zur Fahrtrichtung befindliche Parklücke. Schema Schritte des parallelen Einparkens – (c) Honda, Japan

Quelle: http://www.hondaoldies.de/Korbmacher-Archiv/Technik/parking.htm

 

 

Quelle: http://blog.renaultsamsungm.com/316

90도 주차

Rückwärts Einparken in eine rechtwinkelig zur Fahrtrichtung befindliche Parklücke. Schema Schritte des rechtwinkeligen Einparkens – (c) Honda, Japan

Quelle: http://www.hondaoldies.de/Korbmacher-Archiv/Technik/parking.htm

위의 두 그림 (혼다) 을 보면 “rückwärts einparken” 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rückwärts는 후진으로 주차하는 것을 말한다.

둘다 후진주차를 하되 하나는  in eine parallel zur Fahrtrichtung ( 평행의 방향으로, 180도로주차하는 것, 평행주차 혹은 직렬주차) ,  in eine rechtwinkelig zur Fahrtrichtung (직각의 방향으로, 90도 후진주차하는 것, 각도주차 혹은 병렬주차 )인 것이다. 전진주차 하는 것은 vorwärts einparken이다.

독일어로 주차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 http://www.einparken.com/

 

Quelle : http://www.derwesten.de/staedte/menden/gehweg-oder-seitenstreifen-id7376000.html

위의 사진처럼 독일에서는 도로 옆에 주차하기도 하고, 이렇게 도로 위에 주차하기도 한다. 독일은 일방통행 차로가 많아서 좁은 도로에 차를 주차해도 다른 차들이 충분히 지나갈 수 있는 것 같다.

 

Quelle: http://www.neustadt-ticker.de/wp-content/uploads/2013/03/2013-03-12-ParkenHoyerswerdaer1.jpg

Quelle: http://www.klinikum-freising.de/typo3temp/pics/Anfahrt__Parken-20_174488d23a.jpg

여기 보면 차들이 거의 다 전진주차를 했다.

나는 후진주차에만 자신있는 후진주차 달인(?)이라 도저히 독일에서는 주차를 못할 것만 같다…

 

2. Korea

한국의 주차는 대부분 후진주차이다.

Quelle: http://cfile9.uf.tistory.com/image/1706D4424F522B5121B734

Quelle: http://carfeteria.hani.co.kr/files/2010/11/%EC%A3%BC%EC%B0%A8%EC%9E%A5-%EA%B2%8C%EB%A6%B4%EB%9D%BC%EB%A7%88image003.jpg

대부분  앞의 두 차와 같이 주차한다.

 

그리고 이게 대표적인 한국 주차장..

Quelle: http://ulsanpress.net/image_bak/plan_01/upload/212805_9.jpg

 

곧 운전면허증을 바꾸러 갈 예정인데… 독일에서 무사히 운전하고 주차하는 날이 올 수 있을까…?

 

 

 

 

사족으로.. 독일에서 운전면허 시험볼 때 “주차”

Quelle: http://www.helpster.de/fahrpruefung-so-gelingen-berganfahrt-und-einparken_92601

Einparken bei der Fahrprüfung – parallel zur Fahrbahn

Sie dürfen bei der Fahrprüfung korrigieren, falls Sie zu weit von der Bordsteinkante entfernt angekommen sind oder zu schräg stehen. Kommentieren Sie Ihre Handlungen und achten Sie auch hierbei stets auf den fließenden Verkehr.

  •  Beim Einparken parallel zur Fahrbahn kann der Prüfer bei der Fahrprüfung entscheiden, ob Sie vorwärts oder rückwärts, rechts oder links (z.B. in einer Einbahnstraße)  in die Parklücke einfahren sollen.
  • Müssen Sie rückwärts einparken, fahren Sie bis auf ca. 50 cm an das   Fahrzeug heran, hinter dem Sie einparken wollen, halten etwa auf gleicher Höhe, legen den Rückwärtsgang ein, fahren, bis das Ende des anderen Fahrzeugs etwa in der Mitte des hinteren Seitenfensters zu sehen ist, schlagen dann, wenn kein Hindernis zu sehen ist,  zügig das Lenkrad bis zum Anschlag nach rechts (beim rechts Einparken) bzw. nach links (beim links Einparken) ein.
  • Fahren Sie auch bei der Fahrprüfung in dieser Situation mit schleifender Kupplung.
  • Sehen Sie die hintere Begrenzung des anderen Fahrzeugs in Ihrem Seitenfenster, wechseln Sie die Lenkrichtung und fahren langsam in die Parklücke. Achten Sie auf Ihren Kotflügel und auch auf die Bordsteinkante.
  • Lassen Sie nach Beendigung des Vorgangs die Räder eingeschlagen, das erleichtert später das Abfahren aus der Parklücke.
  • Auch beim vorwärts Einparken müssen Sie den fließenden Verkehr beachten und berücksichtigen, dass Sie Platz haben, um etwas auszuholen.

 

로텐부르크는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매우 유명한 곳이다. 작년 12월에 방문했는데 뒤늦은 후기 올려본다. 저번에 이미 그 때 묵었던 숙소 Dorfmühle에 대한 글을 썼던 적이 있다. ( https://thewandererlife.wordpress.com/2013/12/15/42-rothenburg-%EC%88%99%EC%86%8C-%EC%B6%94%EC%B2%9C-dorfmuh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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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무엇보다 중요한, 우리가 갔던 식당! 로텐부르크는 관광지라는 이름에 무색하지 않게 가격이 다들 비쌌다… 그래도 맛은 괜찮았다. 나는 예거슈니첼의 광팬 🙂

그리고 우리의 주 목적이었던 클스마스 마켓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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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Crepe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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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오른쪽 하단에 보이는 저런 옛날 돌길을 Kopfsteinpflaster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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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텐부르크에서 유명한 Schneeballen.. 그 맛은 그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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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또 영화보러 고고싱. 영화관은 마을 외곽에 뚝 떨어져 있었다. 마을에 단 하나 있는 극장인 듯. 규모도 매우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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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올라간 로텐부르크 성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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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트방에서 내가 묵었던 숙소 바로 옆에 매우 오래된 교회가 있었는데, 그 교회 안에 비석이 엄청 많았다. 대부분 가족이 함께 묻혀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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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먹을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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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하우스도 한 번 들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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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비가 와서 엄청 춥고… 그 다음날은 매우 날씨가 좋았으나 여전히 춥고.. 덕분에 멋있는 사진들을 많이 찍을 수 있었다. 2013년에 총 7개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갔는데 로텐부르크가 내겐 가장 좋았다. 공동 2위는 마인츠와 뷔딩엔. 사실 다들 비슷비슷한데, 크리스마스 마켓과 가장 잘 어울리는 도시는 뭐니뭐니 해도 고풍스러움이 남아있는 도시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편집 전 사진들 : http://www.storehouse.co/stories/g761-christmas-in-rothenburg

독일에 돌아오기 직전에 인사동에 가서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샀다. 선물 고르는 겸 오랜만에 인사동을 한바퀴 돌았다. 도중에 잠시 처음 본 한옥에 들어갔는데 (인사동 information center였었던 것 같다) 그 건물안에 외국인들이 한복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 마침 어떤 커플이 사진찍고 있길래 양해를 구하고 찰칵! 서울에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꼭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인 것 같다. 그리고 다음에 쌈짓길…. 인사동은 참… 왜이리 모든게 다 비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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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전 사진들 : http://www.storehouse.co/stories/g66m-insa-d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