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독일에서 열리는 풍물 워크샵, 19. April,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workshop.

Posted: April 3, 2014 in German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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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traditional music workshop is held on 19. April in Kassel. They will show some korean music performances. Even though they’re not professional players, they practiced a lot. These pictures are from the performance held in last year.

올해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풍물굿패 소리결( https://www.facebook.com/sorikyul/)과 함께 하는 독일교포를 위한 전통예술 워크숍이 있습니다. 4월 19일 Kassel에서 워크숍이 열립니다. 아마추어들이 연습하여 발표하는 날이긴 하지만, 유럽 전역에서 오신 많은 분들이 갈고 닦은 솜씨를 보여주시기 때문에 저는 기꺼이 갈 예정입니다.
첨부한 사진들은 작년 사진입니다.

When? ( Datum ) : 19. April. Samstag. (die Zeit weiß ich es noch nicht, aber irgendwann tagsüber )
Where? ( Ort ) : Ev. Ferienwerk Kurhessen e.V. Gruppenhaus Wartburghütte. 34266 Niestetal – 약간
구석진 곳이라 차타고 가야한다고… ( Google : http://goo.gl/maps/VAwr7 )

Workshop 소개글 link : https://www.facebook.com/sorikyul/posts/697530960289439

Workshop을 위한 연습 장면 : https://www.facebook.com/sorikyul/posts/710209809021554

작년에는 Sulzbach에서 열렸었는데, 올해는 Kassel에서 열린다. 아 거기까지 되게 멀던데 어떻게 가지?
내가 여기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풍물굿패 소리결에서 오시는 분이 내 학교 선배님이시기 때문이다. 초등학교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풍물을 했었는데, 대학교에서 들었던 풍물동아리에서 선배를 알게 되었다. 선배는 과 전공과 무관하게 전문 풍물인의 길로 빠졌고 현재는 풍물굿패 소리결을 이끌고 계신다. 독일에 오기 전 부터 선배와 이야기가 다 되었고, 작년 4월인가? 암튼 선배가 프랑크푸르트에 오셨을 때 연습 및 워크샵에 참가하여 오랜만에 악기도 배우고, 그리운 한국 음식도 먹고, 교포 친구들도 사겼었다. 그런 이유가 아니라도 내 나라 음악을 이 머나먼 타향에서 연주한다는데 거기에 가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공연을 보면 또 손이 근질근질하고 피가 끓어오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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