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2014

Kennedyallee 109
60596 Frankfurt am Main 에는 태국영사관이 있다.

http://www.thaigeneralkonsulat.de/

영사관 입구에 가면 두 세명 정도의 여자가 타이식 음식 및 간식을 팔고 있다. 진짜 태국인의 손 맛을 느낄 수 있다.

참고로 나는 저 볶은 고기 + 찐득한 밥 = 6유로에 샀다.
Kaw niew 찐득찐득 밥
Moo tord 볶은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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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천하고픈 맛난 프푸의 태국음식점음 Eschenheimer Tor쪽 Aroi dee 그리고 Konstablerwache에 Inside yoga 옆 블록에 있는 Phuket thai imb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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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 Götze!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독일 우승의 주역!

친구가 한국에서 독일로 여행와서 뮌헨에서 만났다. 마리엔 플라츠에서 어떤 남자가 자꾸 사람들과 사진을 찍었는데, 그것을 친구 남편이 보고 저사람 연예인인가보다 하길래 봤더니 무려 마리오 괴체!!
그는 사진찍자고 하는 사람들에게 순순히 다 사진 찍혀주고 여유롭게 떠났다. 우리가 자꾸 뒤를 따라가자 사진찍을려면 오라는 느낌이었음 ㅎㅎ 의외로 다른 사람들은 조용했다. 암튼 인증샷 🙂
Danke, Mario Götz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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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R에 StandUp Migranten이라고 이민자들이 독어로 코미디하는 쇼가 있다. 

StandUp Migranten 페북링크

어제 본 프로그램에서 마지막 패널이 한국인(그럴거라 짐작함.. 독일 국적인지는 잘 모르겠음.)이었다.  김일영이라는 사람인데, 가장 마지막에 나온다.(https://www.facebook.com/pages/Illyoung-Kim-%EA%B9%80%EC%9D%BC%EC%98%81/495407970507128)

엄청 웃김. 유창한 독일어를 봤을 때 여기서 태어났거나, 매우 어렸을 때 이민왔을 듯. 

동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eO9PEbrnzeg&list=PLzM9n6FPHGDTtreayXq8EEU_-cG4diNN8

김정은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그 목소리로 장난치고

아버지 이야기도 하고.. 한국식 독어도 흉내내는데 웃기다. ㅋㅋ 새끼야도 중간 중간 들어가고.  그날 그의 명언: Wir Koreaner provozieren gerne. Wie das Sprichwort: Hunde, die bellen, schmecken nicht.

  • provozieren
    • 1.선동[교사]하다
    • 2.(et.) 유발[도발]하다, (의) 원인이 되다
  • bellen [|bεlәn]
      • 1.짖다(개가)
      • 2.[비유] (사람이) 고함치다, 시끄러운 소리를 내다;심하게 기침하다

근데 우리 속담에 짖는 개는 맛이 없다는 뜻의 말이 있는가 모르겠네? 🙂

요즘 Ice Bucket Challenge가 한창 유행이다.

Ice Bucket Challenge란?
: The Ice Bucket Challenge, sometimes called the ALS Ice Bucket Challenge, is an activity involving dumping a bucket of ice water on one’s head or donating to the ALS Association in the United States. It went viral throughout social media during the Northern Hemisphere summer of 2014.[1][2]

The challenge dares nominated participants to be filmed having a bucket of ice water poured on their heads. A common stipulation is that nominated people have 24 hours to comply or forfeit by way of a charitable financial donation.

From : http://en.m.wikipedia.org/wiki/Ice_Bucket_Challenge

유명한 Schlager 가수 헬레네 피셔.
http://www.helene-fischer.de/farbenspiel/
atemlos라는 노래로 매우 유명한 데, 그녀도 이번에 얼음물 뒤집어 쓰기에 도전했다. 밑에는 그 동영상의 링크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51968424870430&id=116979245036021

그 동영상을 본 사람들이 그녀의 몸매에 엄청난 찬사를 보내고 있다. 완벽한 몸매라며. 정말 여자가 봐도 눈을 뗄 수 없는 그녀의 몸매. 운동의 자극제로 한 번 올려본다 ^^

Marco Reus라는 축구 선수가 그녀를 지목했는데, 그 선수의 몸도 장난 아니다 ㅋㅋ 어떤 사람이 그 선수의 동영상 밑에 헬레네 피셔를 지목해줘서 고맙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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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동무들을 위한 서비스!
Marco Reus가 얼음물 뒤집어 쓰는 동영상. 몸매가 예술이다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91478320873673&id=3101110390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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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에 프랑크푸르트 Grüneburgpark에서 한국전통행사가 열립니다.

Am 6. Sep
Koreanisches Traditionelles Kulturfestival im Grüneburg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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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여 문예원 in Schwalbach
– 여기서 한국 한복 대여 가능
– 외국인이 그냥 한복 입어보는 것도 가능
▲문예원 주소: Markplatz 12. 65824 Schwalbach. Germany
▲전화: 06196-6405562 Hp.0171 624 2366
▲이메일: munyewon2009@naver.com

http://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munyewon2009

알바 및 운전면허증 때문에 암트 세군데를 돌아야 했다. 독일 외국인청이 Bürokratie로 악명높아 ( 물론 다른 암트도 해당하겠지만 생략) 장난으로 Bürokratie Tour라고 이름붙여 봤다. 

 Gastronomie 알바를 하기 위해서는 Gesundheitsamt에 가서 증명서를 받아야 하며, 알바 포함 소득이 생성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Identifikationsnummer가 필요해 Finanzamt에 가야했다. 그리고 운전면허증을 받으려면 Bürgeramt (Zentrale)에 가서 등록(?)을 해야했다. 

1. Gesundheitamt 월요일 오전은 08:00-12:00
 http://www.frankfurt.de/sixcms/detail.php?id=3002&_ffmpar%5B_id_inhalt%5D=177168
여기 위치가 좀 이상해서 헤맸는데 암튼 제대로 찾았다. 

건물에 들어가서 카운터에 여기 온 목적을 말하니, 종이를 한 장 주며 2층으로 가란다. 종이에 적힌 순서를 보니

 1) 2층에 가서 기계에서 돈 계산 (26유로)한 후 영수증을 챙김

 2) 2.08 방인가? 그 앞에 기계에서 기다리는 순서 뽑음. 

 3) 얌전히 앉아있다가 비디오 안 본 사람? 하면 그사람 따라가서 위생청결에 대한 비디오를 본다.

 4) 비디오를 다 본 후 대기하다가 번호판에 번호가 뜨면, 처음에 받은 종이를 들고, 신분증을 지참한 채 그 방으로 들어간다. 거기서 처음에 뽑은 영수증을 보여주고 신분증 보여주고 어디서 일하는 지 알려주면 끝. 이상한 노란 종이를 준다. 요식업 알바나 거기서 일하려면 필수. 2년에 한 번 갱신한단다.

2. Finanzamt Frankfurt –

http://www.finanzamt-frankfurt-am-main.de/irj/FA_Frankfurt_Internet

Postanschrift. Finanzamt Frankfurt am Main IV Gutleutstraße 118 60327 Frankfurt Postfach 11 08 64, 60043 Frankfurt
Öffnungszeiten
Die Finanzservicestelle (FIS) ist für Sie geöffnet:

Montag bis Mittwoch von 08:00 Uhr bis 15:30 Uhr
Donnerstags von 13:30 Uhr bis 18:00 Uhr
Freitag von 08:00 Uhr bis 12:00 Uhr

Oder Sie vereinbaren einen persönlichen Termin mit Ihrem Sachbearbeiter oder Ihrer Sachbearbeiterin.

요기는 일하려면 꼭 필요한 Identifkationsnummer를 받으러 간다. 입구가 여러개라 헤매다가 결국 한 군데로 들어갔는데.. 번호 뽑는 기계에 A-L 이라 적혀있고, NAME (여기서는 성을 말함.)  첫 시작이 A-L인 사람만 들어오라고. M부터는 옆에 다른 건물인데 나는 그것도 못보고 들어감.. 한 소리 듣고 번호받음. 여기서는 신분증만 있으면 됨. 신분증은 당연히 여권, 거주허가 등등.. 매우 간단하다. 

3. Bürgeramt (zentrales)

www.frankfurt.de 

http://www.frankfurt.de/sixcms/detail.php?id=2915&_ffmpar%5B_id_inhalt%5D=102670

http://www.frankfurt.de/sixcms/detail.php?id=2916

여기는 월요일에는 9-18시까지 하여 가장 늦게 갈 각오로 세번째로 돌림. 점심심간이 따로 안적혀 있어 그 사이에 언제든지 가면 되는 듯. 운전면허땜에 왔다니까 2층으로 가라고..Fahrschule에서 준 영수증(등록비 59유로였나?) + Sehtest( Konstablerwache Optik에서 받음) + Passbild(젠장 이거 찍느라 또 6유로) + 국내외 운전면허증+ 신분증을 들고 가야한다. 나머지 또 있었나?? 이게 아마 다 인듯… Fahrschule에서 다른 서류도 줬는데 거기에 신상정보 채워서 줌. 나는 참고로 독일 면허증이 있으나 Automatik에서 수동도 운전할 수 있게 하는 것임. 가기전에 꼭 암트 홈피에서 확인하고 갈 듯.  여기서 또 50.60유로 지출.. 아 다 돈이다 ㅠ_ㅠ 그래. 여기서 암트가면 돈 안내는 경우가 거의 없고, 비싸다.

**** Sehtest( Konstablerwache Optik에서 받음)는 운전할 때 안경이 필요한지 아닌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Sehtest에서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운전할 때 필수적으로 안경을 지참해야 한다. 아니면 벌금일걸?  우리나라처럼 여러 개 읽는 것도 아니고, 현미경으로 작은 기호 딱 2줄 읽고 끝이란다.  종이보니까 0.7 혹은 그 이상 이렇게 적혀있었다. 

 

**Gesundheitsamt에서 영수증 뽑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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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계에서 영수증을 뽑고, 2.08 RAUM 앞에서 WARTEMARKE를 뽑고 기다린다. IMG_0250.JPG

 

 

 

 

여기는 Finanzamt. 그림보면 A bis L 이라고 적혀있는데 성이 이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은 여기서 용무를 볼 수 있다. IMG_0251.JPG

 

Finanzamt 는 이렇게 생긴 입구가 여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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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현재 독일에 거주중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부럽다고 한다. 근데 여기 살면서 느낀 점은 그게 무조건 부러워할 만한 일이 아니라는 거다. 외국인로서의 삶은 항상 여행중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즐겁고, 뭔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아 신나기도 한다. 현지인과 ‘다른’사람이기 때문에 받는 관심이 나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만 같다. 독일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내가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해나가야 하기 때문에 독립심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보다 성숙한 시민의식 및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 한국과는 조금 다른 그리고 다양한 미의 기준이 있고 , 내가 무엇을 입어도 딱히 신경안쓰는 사람들 덕분에 외모스트레스가 없다. 공원도 많고, 동물의 천국이다. 아이들이 자라기에 너무 좋은 환경같다. 남녀노소에 상관없이 취미활동을 즐기며, 직장에서 최소한 회식 스트레스는 없다. 

 

그러나 반면에 외국인이기 때문에 언어, 문화 차이를 느끼고, 차별을 받기도 하며, 집을 찾거나 이래저래 공무처리할 일이 있으면 그게 얼마나 큰 스트레스인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결국 나 혼자 해내지 못해 현지인 친구를 찾아야 하며, 꽤 많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외국어로 말하는 데 자신이 없다. 내가 평생을 여기 살아도 이 언어는 내 언어가 될 수 없으며, 이방인으로 살아야만 한다. 친구 사귀는 일도 힘들어서 결국 같은 한국인들끼리 뭉치거나 아시아인들끼리 뭉치게 되고, 독일인들은 왜이렇게 이방인에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지 원망스럽기까지 하다. 가족, 친구 다 한국에 있어 일년에 한 번 얼굴보는 것 조차도 힘들다 독일이 안전하다고 분명 말하는데, 밤에 길가를 걸어가다보면 왠지 불안하고, 언제든지 안전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한국이 그립고, 특히 한국 음식은 무조건 그립다. 독일은 선진국이라 무조건 한국보다 나을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다. 돈은 돈대로 드는데, 많은 사람들이 말이 잘 안되고, 비자도 불안정해 일자리 구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알게 모르게 인종차별이 존재하는데, 딱히 꼬집어 말할 수 없어 더 괴롭다. 같은 외국인인데 외국인이 외국인을 차별한다. 날씨가 개차반이라 오래 살수록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도 많다. 

 

일단 당장에 생각나는 장단점을 찾아봤는데 이 외에 당연히 더 많다. 또한 지금 내가 적은 것들이 100% 맞는 것도 아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며 지역에 따라 차이도 물론 존재한다. 

 이런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면, 강한 의지와 희망, 확실한 목표, 긍정적인 성격이 필요하다고 본다. 당신은 어떤가? 독일이라는 나라가 좋을거야라고 무작정 왔다가 한달 만에 독일 생활접고 한국가는 사람들도 봤다. 몇 년동안 독일에서 거주했으나 결국 직장을 찾지 못해 돌아가는 사람도 있고, 도저히 내가 평생을 외국어만 쓰며 살 수 없을 것 같다라는 사람도 있고. 가치관이 너무 달라 상처만 받고 생활방식에 적응못해 결국 떠나가는 사람. 학비가 싸다길래 독일에 왔는데, 공부가 너무 어려워 중도에 포기하고 돌아가는 사람. 도피유학 왔는데, 생각보다 천국같은 생활이 아니라 돌아가는 사람. 그냥 모든 인간관계가 다 스트레스여서 학을 떼고 돌아가는 사람. 정말 너무도 많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당신은 한국에서의 모든 것을 버리고, 여기서 한국인없이 독일어 혹은 영어로만 살아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무기 작가를 좋아한다. 그의 만화속 세계관은 평범하면서도 독특하다. 요즘 군대에서 사건사고가 많이 터지는데.. 이 장면.. 매우 익숙한 광경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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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tronomie – 요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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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 der Schulung. 교육에서 이런거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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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시작하고 싶어 요식업 쪽에 지원했다. 왜 굳이 여기를 골랐냐면, 우연히 친구에게서 이 명함을 받아서 그렇다고 하겠다.

금요일에 인터뷰를 했는데 당장 주말에 교육(schulung)이 있다고 일 바로 시작하고 싶으면 가서 들으란다. 계약은 다음 주에 하는 걸로 하고 우선 주말 교육부터 듣기로 했다.

교육은 토,일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훈련받는 인원은 총 10명. 2명은 순수 독일인, 2명은 혼혈 독일인, 6명은 외국인. 1명은 아프리카에서 온 괴테우니 학생, 1명은 잘 모르겠고 풀다에서 옴, 2명은 헝가리, 1명은 기센에서 공부하는 러시아 여자 그리고 나였다. 나는 외국인 들 중 독일어 유창한 순위가 다행이 2위에 들었다. 1위는 괴테우니 학생으로 여기에 3년 째 거주중이라 했다. 나머지는 풀다에서 온 여자빼곤 정말 도토리 키재기로 독어를 못했다. 이 셋은 교육내내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고, 내 예상으로는 아마 이 일을 하기 힘들 듯 하다.

교육은 100퍼센트 독일어로 진행되었고 이론 + 실습을 빡시게 끝냈다. 하루 9시간씩 이틀. 힘들었지만 덕분에 유럽의 식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내 개인적인 감상으로 이 교육을 어느정도 알아들으려면 최소한 C1 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다. 교육에서 들은 바에 의하면 이 일을 하면 영어도 곧잘 쓰인다고. 그래서 두 언어를 다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 좋을 것 같다.

일을 시작하면 보증금을 내고 옷을 대여할 수 있으나 셔츠는 거기서 사야만 한다. 신발도 대여가능하지만 본인이 사는 게 나을 듯. 와인병따개도 대여가능. 그리고 요식업 알바를 하려면 Gesundheitsamt에서 증명서도 받아야 한다. 이건 뭐 일하려다 지출이 더 많은 듯. 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 ㅋ 일은 기본적으로 9시간이나 이 업종의 일은 손님이 집에 가면 그게 끝나는 거라고… 밤늦게 일할 수 없는 여건의 사람에겐 힘들다.

아무튼 이제 교육을 받았으니 계약한 후 실전에 뛰어들어 봐야겠지?

내가 맡은 업무: http://www.leitzundschwarzbauer.com/bewerbung/service/

(more…)

여행카페에 보면 프푸 공항에서 주방용품을 살 수 있는지 물어본다. 난 시내에서 직접 사간 적은 있으나 공항에서는 사 본 적이 없어 확실하게는 말 못하겠지만, 홈피 검색결과 공항에서 주방용품을 살 수 있는 길이 있어 여기 적어본다.
가게이름 : Tripidi
Exklusive Haushaltswaren
위치: Terminal 1, Bereich A, Ebene 1
(모르면 인포가서 물어보길..)

가게설명:
Zuhause ist, wo das Herz ist. Der neue Konzept-Store Tripidi präsentiert eine Auswahl der besten Marken Europas für Ihr Zuhause und Ihre Familie. Unsere Produktpalette umfasst Kochutensilien von Fissler und WMF, Messer von Zwilling, Wüsthof und Victorinox, jura Kaffeemaschinen, Wohnaccessoires von iittala, zertifizierte Babynahrung und natürliche Hautpflege von deutschen Top-Produzenten. Gesundheit & Beauty Produkte für die ganze Familie von beurer runden das Bild ab. Finden Sie uns auf YouTube: http://youtu.be/gn5jIFpuw-s

설명에 보면 ” Kochutensilien von Fissler und WMF, Messer von Zwilling, Wüsthof und Victorinox, jura Kaffeemaschinen, Wohnaccessoires von iittala, zertifizierte Babynahrung und natürliche Hautpflege von deutschen Top-Produzenten.” 라는 항목이 있는데 여기에 Fissler, WMF의 주방용기, Zwilling의 칼(독일에서는 헨켈이라 하기보단 쌍둥이 칼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등등이 있다고 적혀있다. 그러니 주방용품을 공항에서 사고프면 여기 들러보길 바란다.

이 페이지에 보면 목록에 트리피디가 있다.
http://www.frankfurt-airport.de/content/frankfurt_airport/de/einkaufen_erleben/shops/geschenke_souvenir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