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파티를 열 때 양해를 구하는 글 쓰기

Posted: September 4, 2014 in Germany life

독일에서 학생들은 WG에 많이 산다. 그러면 보통 주방을 공유하기 마련. 그럼 생일파티나 그냥 파티 등 개인적인 파티를 하고 싶을 때 양해를 구해야 하는데 그 때 쓸 수 있는 글.

Liebe Mitbewohner und Mitbewohnerinnen,
am Samstag, den ㅌㅌ.ㅌㅌ werde ich eine Party feiern. Dafür werden wir von mittags bis abends die Küche brauchen. Bitte nehmt Rücksicht darauf, wenn ihr am Samstag die Küche benutzen wollt.

이 글은 주방에 가능한 한 들어오지 말라는 뜻으로 몇 명만 사는 작은 WG에서 WG에 사는 친구들과 별도로 내 생일파티를 할 때 쓸 수 있겠다. 날짜는 토요일이며 토요일 정오쯤부터 저녁까지 파티를 할 예정이니 가능하면 주방 사용을 주의해달라 뭐 이런 뜻.

Hallo liebe Mitbewohner und Mitbewohnerinnen!
Ich werde am Samstag abend den ㅌㅌ.ㅌㅌ meinen Geburtstag in der Küche feiern und es könnte etwas lauter werden, was ich im vorhinein entschuldigen möchte. Danke für euer Verständnis.

기숙사에 Cantine 라고 공동식당(?)같은 곳이 있는 데가 있는데, 거기서 파티를 할 경우에 쓰면 되겠다. 칸티네에서 파티를 할 예정인데, 좀 시끄러울 수 있으니 미리 양해바란다. 뭐 이런 내용. 칸티네는 공동 식당이기 때문에 가능한 한 들어오지 말라고 쓰면 무례하게 된다.. 위의 멘트같은 것을 쓰지 말라는 것임. 근데 나는 실수로 위의 멘트를 썼고 그게 잘못 되었는 지를 1년 뒤에 알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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