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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산마루(Restaurant Sanmaru)– 링크 참조
주소: Ginnheimer Landstraße 183, 60431 Frankfurt am Main
전화번호:069 95112750

프랑크푸르트의 한국 음식점 중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곳 중 하나라 생각한다.
주인 내외 분도 매우 친절하시고, 맛도 보장할 수 있다.
교통도 편리하여, Ubahn 1번과 9번, Strassenbahn 16을 타고 Ginheim 종점에서 내린 후 Rewe 방향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나온다.

보통 한국 식당들이 그렇듯이 가격은 그렇게 착하지는 않으나, 점심 때 10유로 짜리 점심메뉴가 있으니 점심메뉴부터 시작하기를 추천한다. 안타깝게도 사진이 거의 없어 올리지는 못하지만, 한 번 가 보면 후회없을거라 생각한다.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엄마의 손 맛이 그리울 때 한 번 가보자.

 

Der Ginheim Bahnhof liegt in der nähe von dem Restaurant. Alle Freunde von mir haben das Essen hier sehr sehr genossen. Sehr lecker!

독일에 오면 무조건 되너는 먹어야 한다! 이제 되너는 독일 문화의 일부분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으니까.

프푸에 내가 애정하는 되너 식당 두 곳을 소개한다. 

1. http://www.melis-kebap.de/

Am Dorfgarten 1, 60435 Frankfurt am Main

 

2. Sindam Bistro & Cafe

http://m.yelp.de/biz/sindam-bistro-und-cafe-frankfurt-am-main

Bergerstraße. 170. 

60385 FFM.   Nordend -Ost

나는 여기서 주로 닭꼬지 세트를 먹는데 엄청 맛나다!!!

프랑크푸르트에 들린다면, 꼭 가봐야할 소세지 전문 분식점. 소세지를 Wurst라고 하는데, Worscht는 사투리라고 들었던 것 같다. 사실 나도 아직 안가봤는데, 매운 소세지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은 여기 꼭 들러야 한다고 한다. 구글로 보면 평도 매우 좋다.
http://www.bestworschtintown.de/

(Quelle: http://www.bestworschtintow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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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점 1,2,3,7이 프랑크푸르트 시내에 위치한 곳이다. 나머지는 지하철 5000존안이 들지 않는 곳이므로, 교통티켓비가 비싸므로 과감하게 패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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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stablerwache에 있는 맛집. 가격은 저렴한데 맛이 꽤 괜찮다. 독일어로 적힌 메뉴외에 중국어로 적힌 비밀(?)메뉴가 있다. 조만간에 번역해서 메뉴판에 추가할 예정이라는데.. 암튼 그 메뉴에서 주문한 음식 사진을 올려본다. 시레기(시래기) 비스무리한 게 들어간 담백한 닭탕(?)과 좀 매운 얼큰한 생선면(?)인데 맛있다. 강추한다. 이름몰라서 사진을 대신 올려본다. 가격대는 한 메뉴에 보통 6-7유로 정도.

구글맵에서 다른 이름을 쳐서 대충 위치를 찾아봤다. 구글맵에 빨간 부분에 있다. 이름이 다르다고 혼동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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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제 알바한 곳. 6시에 시작하는 호텔 조식 일 도움이어서 새벽 3시 50분에 기상해야만 했다. 그래야 5:45까지 도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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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아르바이트한 호텔 식당 내부. 정말…. 지금까지 호텔 이용하면서 별생각 없이 조식 먹었는데 직원들이 이렇게 바쁠 줄 상상도 못 했다. 물 한 잔 마실 시간도 없이 뛰어다녀야 했고,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한 번에 지시를 다 알아들어야 했다. 물론 그렇게 못해서 지배인 같은 사람이 몇 번 더 지시하긴 했는데, 손님이 없을 때는 바리바리 알아듣고 일할 수 있었다. 커피 따르고, 끊임없이 치우고, 방 번호 확인하고, 나중에 다시 정리하고…. 무거운 접시, 컵들을 수없이 날라 팔이 떨어져 나갈 것만 같았다. 빨리 끝나는 일이라길래 해봤더니 새벽부터 12시까지 끊임없이 일 일 일. 중간에 쉬는 시간이라고 삼십 분 줬는데, 삼십 분 제대로 못 쉰 듯 하다. 집에 오는 길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장도 보고 돌아왔더니…. 그날 하루는 정말 기절. 다음 날도 반 기절. 이번 주에 일을 좀 몰아서 여러 개 한꺼번에 했더니 몸이 그렇게 피곤할 수가 없다.

여기서 가장 처음 했던 일은 축구장에서 소시지 파는 거였는데, 그때가 천국이었음을 요즘 깨닫고 있다. 박람회에서 일할 땐 정말 오전 7시부터 17시까지 쉬지 않고 걷고, 일해서, 다음 날 온몸의 고통 및 열에 시달려야만 했다. 그때 내가 소속된 L&S 말고도 수없이 많은 Gastronomie 회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회사마다 시급도 다르며, 조건도 다른 듯한데, 내 보기에 L&S가 괜찮은 편에 속하는 듯하다.

아무튼, 돈도 벌면서, 경험도 쌓고, 언어도 연습하기에 괜찮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체력이 받쳐줘야 하고, 부지런해야 한다. 또한 독일어를 꽤 알아들어야 업무 수행이 가능해서 최소 B2 이상인 사람이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C1 이상은 되어야 지시를 대부분 알아들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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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나 그 근처에 살면서 알바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이 회사 추천. 의무적으로 한 달에 두 번 일하면 그 이상은 자유이다. 자주 전화해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업무를 받아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독어를 못알아 들으면 못한다. 수준이 안되면 Schulung이라 불리는 트레이닝조차 알아들을 수 없다는 거..

다같은 동포라고 믿었는데 사기당했다… 무척 귀에 익은 이야기이지 않는가. 전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동포 뒷통수치기. 남의 일이 아니다. 외국에 나와 외롭고 힘든 가운데, 언어가 통한다는 이유만으로 문화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믿어버린 후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는 케이스가 많다. 독일내에서 가장 큰 인터넷 상 동포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다.  나도 프랑크푸르트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이 글에 언급되는 ‘대마왕” 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사람의 악명을 들어왔는데 드디어 누군가 밝혔다. 공공연한 비밀이었다고나 할까. 이사람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까지 하고 싶은지 진짜 의문이다.

프랑크푸르트  메세근처  뢰델하임에 집 구하시는 분    조심하세요

 

 

이 글을 쓰신 용감한 제보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Kennedyallee 109
60596 Frankfurt am Main 에는 태국영사관이 있다.

http://www.thaigeneralkonsulat.de/

영사관 입구에 가면 두 세명 정도의 여자가 타이식 음식 및 간식을 팔고 있다. 진짜 태국인의 손 맛을 느낄 수 있다.

참고로 나는 저 볶은 고기 + 찐득한 밥 = 6유로에 샀다.
Kaw niew 찐득찐득 밥
Moo tord 볶은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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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천하고픈 맛난 프푸의 태국음식점음 Eschenheimer Tor쪽 Aroi dee 그리고 Konstablerwache에 Inside yoga 옆 블록에 있는 Phuket thai imbiss

여행카페에 보면 프푸 공항에서 주방용품을 살 수 있는지 물어본다. 난 시내에서 직접 사간 적은 있으나 공항에서는 사 본 적이 없어 확실하게는 말 못하겠지만, 홈피 검색결과 공항에서 주방용품을 살 수 있는 길이 있어 여기 적어본다.
가게이름 : Tripidi
Exklusive Haushaltswaren
위치: Terminal 1, Bereich A, Ebene 1
(모르면 인포가서 물어보길..)

가게설명:
Zuhause ist, wo das Herz ist. Der neue Konzept-Store Tripidi präsentiert eine Auswahl der besten Marken Europas für Ihr Zuhause und Ihre Familie. Unsere Produktpalette umfasst Kochutensilien von Fissler und WMF, Messer von Zwilling, Wüsthof und Victorinox, jura Kaffeemaschinen, Wohnaccessoires von iittala, zertifizierte Babynahrung und natürliche Hautpflege von deutschen Top-Produzenten. Gesundheit & Beauty Produkte für die ganze Familie von beurer runden das Bild ab. Finden Sie uns auf YouTube: http://youtu.be/gn5jIFpuw-s

설명에 보면 ” Kochutensilien von Fissler und WMF, Messer von Zwilling, Wüsthof und Victorinox, jura Kaffeemaschinen, Wohnaccessoires von iittala, zertifizierte Babynahrung und natürliche Hautpflege von deutschen Top-Produzenten.” 라는 항목이 있는데 여기에 Fissler, WMF의 주방용기, Zwilling의 칼(독일에서는 헨켈이라 하기보단 쌍둥이 칼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등등이 있다고 적혀있다. 그러니 주방용품을 공항에서 사고프면 여기 들러보길 바란다.

이 페이지에 보면 목록에 트리피디가 있다.
http://www.frankfurt-airport.de/content/frankfurt_airport/de/einkaufen_erleben/shops/geschenke_souvenirs.html

프랑크푸르트를 생각하면 다들 그냥 금융, 공항, 메세 정도만 생각하고 별 볼일 없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만다. 그런데 내가 본 프랑크푸르트는 정말 일년 내내 역동적인 곳이었다. 뭘로 역동적이냐고? 모임이나 축제가 정말 끊이지 않는다. 한국사람들하고만 어울리려고 한다면 절대 볼 수 없는 것들이다. 독일어로 되어 있어서 못보겠다고? 구글 번역기를 쓰면 최소한의 정보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솔직히 년,월,일 등을 나타내는 독일어는 영어랑 거의 똑같다. 이 정도의 노력은 유럽여행 준비자에게 필수라고 생각한다.

프랑크푸르트의 축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곳

http://www.frankfurt.de/sixcms/detail.php?id=3800&_ffmpar%5B_id_inhalt%5D=101809
– 여긴 날짜별로 안되어 있으니 전부 다 확인해볼 것

http://www.vielfalt-bewegt-frankfurt.de/de
– 여긴 달력으로 볼 수 있다.

http://www.stadtkindfrankfurt.de/category/events/
– 프랑크푸르트에 대한 블로그

https://www.facebook.com/Feste.und.Events.in.Frankfurt

https://www.facebook.com/pages/ichliebefrankfurtde/183341791698974

 

그 외에도 구글에 frankfurt fest라고 쳐보면 많은 정보를 찾아낼 수 있다…

 

 

Umschreibung ausländischer Führerschein (Privilegiertenstaaten) gemäß Anlage 11 Fahrerlaubnis-Verordnung FeV
( http://www.frankfurt.de/sixcms/detail.php?id=703665&_ffmpar%5B_id_inhalt%5D=4970058)
운전면허증 교환을 위해 필요한 서류들: (프랑크푸르트 내 거주자에 한함 )

Kosten 비용
Die Verwaltungsgebühr beträgt bis zu € 50,30.
음. 나는 35€정도 낸 것 같다. 2종 보통이라서 그런걸까?

Benötigte Unterlagen 필요한 서류들
Personalausweis oder Reisepass. 여권

Sofern Sie im Besitz eines Reisepasses sind und keine aktuelle Meldebestätigung vorlegen können (nicht älter als 3 Monate), wird eine Meldeabfrage gegen eine zusätzliche Gebühr von 8,- € erforderlich.
안멜둥 종이는 3개월 이상을 넘어가서는 안된다. 3개월도 훨씬 전에 발급받았을 경우 Bürgeramt에 가서 갱신해달라고 하면 되며 8유로 소요.

Bei Angehörigen eines nicht EU Staates ist die Vorlage eines gültigen Aufenthaltstitels notwendig. Aufenthaltsgenehmigung erforderlich,
비자, 즉 Aufenthaltstitels 필요. 나는 전자비자와 추자츠 블라트까지 들고 갔다.

Original und Kopie des ausländischen Führerscheins
운전면허증 원본 및 사본

Übersetzung eines staatlich anerkannten Dolmetschers, eines deutschen Automobilclubs oder der ausländischen Vertretung (Konsulat, Botschaft) in Deutschland
한국 영사관이나 대사관에서 운전면허증 번역한 것. 프푸에 한국영사관은 niederrad에 있다.

1 biometrisches Passbild (35 x 45 mm) ohne Kopfbedeckung

여권사진. 머리덮지 않은 것? 얼굴이나 이마 덮지 않은 것이 아닐까 싶다.

운전면허증 바꾸는 건 시간이 크게 오래 걸리지 않으며, 미리 일찍 가서 예약받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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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서류가 다 준비된 후에 가야할 곳.
http://www.frankfurt.de/sixcms/detail.php?id=2943&_ffmpar%5B_id_inhalt%5D=102239

Servicezentrum Rund ums Auto – Führerscheinstelle
Ordnungsamt
Am Römerhof 19
60486 Frankfurt am Main

Telefon: +49 (0)69 212 42334
Telefax: +49 (0)69 212 43230
E-Mail: fuehrerscheinstelle@stadt-frankfurt.de

ANFAHRTSBESCHREIBUNG
Anfahrt über Katharinenkreisel (ehem. “Opel-Rondell) und Am Römerhof bzw. über die Mainzer Landstraße und Schmidtstraße, Bushaltestelle Römerhof (Linie 34), kostenlose Besucherparkplätze sind auf dem Gelände in ausreichender Zahl vorhanden
버스 34번이나 50, 46번이던가 타고 Römerhof 버스역에 내려 걸어갈 수 있음.

Mo 08:00 – 13:00 Uhr
13:00 – 18:00 Uhr nach vorheriger Terminvereinbarung
Di 07:30 – 13:00 Uhr
Mi 07:30 – 13:00 Uhr
Do 10:00 – 17:00 Uhr (Zulassungsbehörde)
10:00 – 18:00 Uhr (Fahrerlaubnisbehörde, Bewohnerparken, Taxi)
Fr 07:30 – 12:00 U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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